•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성, 자원봉사자대회 ‘성료’
2015년 12월 10일(목) 00:00

활동보고·우수봉사자 표창…화합의 장


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다비치콘도 제석홀에서 제10회 자원봉사자의 날 및 자원봉사주간을 기념해 ‘2015년 보성군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신정난)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용부 군수 및 군의회 김판선 의장을 비롯한 128개 자원봉사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 활동보고,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등의 기념행사로 열렸다.
가치창조교육연구소에서 진행한 장은영 강사의 ‘세로토닌 행복법’ 특강과 아카시아나무 시계를 만드는 목공예 힐링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신정난 회장은 “올해는 메르스 피해 농가일손돕기, 광주하계U대회 축구경기 봉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봉사활동이 전개된 뜻 깊은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이용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201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원봉사자와 더불어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성= 홍안석 기자         보성= 홍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