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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은 왜 열어”
2015년 12월 01일(화) 00:00


○…나이트클럽 화장실에서 사소한 시비로 언쟁을 벌이다 서로에게 폭행을 한 혐의(쌍방폭행)로 20대 여성들이 무더기 경찰서행.
○…지난달 30일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3시 35분께 서구 화정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고향 선후배인 최모씨(25·여)와 김모씨(24·여)가 화장실을 이용 하던 중 공모씨(23)와 안모씨(28)가 문을 확 열자 “왜 노크를 하지 않고 문을 여느냐”며 말싸움을 하다 서로 머리채를 휘어잡고 싸움을 벌인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화장실 문을 확 열었던 것이나, 그렇다고 머리채를 잡고 싸움을 벌인 것이나 누가 더 잘못했는지 따져 뭐하겠냐”며 혀를 끌끌.
심진석 기자         심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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