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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꿈나무 한자리
2015년 11월 25일(수) 00:00


2015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선수권 개막
26일 이벤트 김동문·하태권·박주봉·정소영 참가


2015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지난 23일 광주에서 개막, 29일까지 7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염주종합체육관과 광주시체육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9세이하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꿈나무 배드민턴 제전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국제대회 승인을 받았다.
연령대별 남녀 단·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700명 이상의 임원·선수와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미국 등 13개국 300명의 해외 임원·선수들이 참가했다.
광주에서도 산월초, 풍암초 등 초등부 2개팀, 전대사대부중, 광주체육중 등 중등부 2개팀, 전대사대부고, 광주체육고 등 고등부 2개팀 총 6개팀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중 배드민턴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열린다. 26일 오전 9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더 레전드 코리아(The Legend Korea)’다.
참가자는 김동문(2004아테네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원광대 체육학과 교수), 하태권(2004아테네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요넥스배드민턴단 감독), 박주봉(1992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일본 국가대표팀 감독), 정소영(1992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전주성심여고 코치) 등 총 4명의 대한민국 배드민턴 전설들로 올림픽 참가 경험담과 슬럼프·부상 극복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꿈나무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배드민턴을 통해 세계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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