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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해외전시회 학생통역 파견
2015년 11월 11일(수) 00:00

코트라 ‘비즈니스실무자 육성 프로그램’

조선대학교 링크사업단이 해외전시회에 학생통역을 파견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코트라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코트라 해외무역관에 학생들을 인턴으로 파견한데 이어, 코트라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하나인 ‘해외전시회 연계 비즈니스실무자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전시회(한국상품전)에 통역요원을 파견한다.
조선대는 12~14일 중국 텐진에서 개최되는 한국우수상품전을 시작으로 25~27일 개최되는 일본 오사카 한국우수상품전 등 코트라 주관 주요 해외전시회에서 한국 중소기업의 통역요원으로 활동할 학생 14명을 2차에 걸쳐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용인에 있는 국제사회교육원에서 2주간 합숙교육을 받으면서 전시회 통역으로서 필요한 무역이론, 국제마케팅, 전자무역,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받았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중국 텐진 및 일본 오사카 한국우수상품전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과 일대일 매칭을 통해 전시회 마케팅 겸 통역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과 청년 취업의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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