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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권상 ‘수실 퍄큐렐’ 광주 방문
2015년 11월 09일(월) 00:00

5·18재단 네팔 지진 구호성금 전달

2010년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수실 퍄큐렐(Shushil Pyakurel, 네팔)씨가 지난 6일 5·18기념재단에 방문해 네팔 지진피해 구호성금을 전달받았다.
네팔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인 수실 퍄큐렐씨는 서울에서 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진행된 세계민주주의운동(World Movement for Democracy,
WMD) 대회 참석차 국내에 입국해 네팔구호성금 전달,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수실 퍄큐렐씨에게 전달된 ‘네팔구호성금’은 지난 10월 개최됐던 정의화 국회의장 사진전 판매금액과 후원금, 5월 단체 후원금 등으로 총 321만 5,000원을 모금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에서도 네팔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누아코트 지역의 마단푸어라는 산골 오지마을의 학교 건립사업으로 오월 정신 실천에 함께하고 있다.
이정용 기자         이정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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