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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서 자위행위 대학생 검거
2015년 11월 06일(금) 00:00


성욕을 못이겨 여대생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동부경찰은 5일 동구 모 대학교 내 인근서 여대생을 보고 바지를 내린 채, 자위행위를 한 A씨(22)를 공연음란혐의 등으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1시께 조선이공대 한 계단서 여대생 2명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순간 바지를 내리고, 5분여 간 자위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여대생의 112신고를 받고 즉각 출동해 A씨를 현장서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유년시절부터 성적충동조절장애로 장기간 약물치료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성적충동조절장애로 또 다른 음란행위가 있었는지 여죄를 캐고 있다.
이정용 기자         이정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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