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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3팀 학술상 수상
2015년 11월 04일(수) 00:00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 전국종합학술대회

동신대학교 웰에이징 메디스파 창의인력양성사업단 학술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최근 전국 종합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3팀이나 수상했다.
3일 동신대 웰에이징 메디스파창의인력양성사업단(단장 김계엽 물리치료학과 교수)에 따르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으로 지난 1일 우송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50주년 기념 제56차 전국종합학술대회’에서 동신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3개 팀 27명이 총 80편의 논문 중 최우수학술상 1편, 우수상 2편을 받았다.
김현지씨(3년) 등 10명의 학생은 ‘유산소 운동과 침수욕의 방법에 따른 피부 온도와 체성분에 미치는 영향’(지도교수 김계엽)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인태씨(3년) 등 9명의 학생이 발표한 ‘정상 성인의 하지에 적용한 간섭전류가 신체 구성성분과 맥압에 미치는 영향’ 논문(지도교수 배세현)과 오규빈씨(3년) 등 8명이 발표한 ‘시지각 훈련과 하지 안정화 운동이 여성 노인의 균형과 낙상에 미치는 영향’ 논문(지도교수 김세훈)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학생들은 모두 교육부의 지방대학특성화사업에 따른 각종 지원을 받아 학술 연구 사업에 매진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김계엽 교수는 “현재 물리치료학과와 뷰티미용학과가 참여하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을 통해 항노화 산업을 이끌어갈 메디컬 스파 산업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의 선도모델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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