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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토지정보과 ‘명품학과’반열
2015년 11월 04일(수) 00:00

3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

동강대학교 토지정보관리과가 전국 지적전공분야에서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명품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강대 토지정보관리과는 10월 현재 건강보험 D/B취업률 통계에서 75.5%를 기록하고 있다. 2013년 80.0%, 2014년 74.4%로 2년 연속 지적 분야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동강대 토지정보관리과는 35년 역사를 가진 광주지역 유일의 지적 분야 국책학과다.
이 학과가 지적 분야 전국 최고의 학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2012~2030년 전국지적재조사사업, 지적공간정보 구축사업, 해양지적 도입 등 정부의 다양한 정책에 대비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률을 높여가고 있기 때문이다.
동강대 토지정보관리과 졸업생들 가운데 지적직공무원 232명, 한국국토정보공사에 233명, 철도청·국토지리정보원·LH공사 등 지적관련 공기관에서 500명 이상이 일하고 있다.
올 상반기 9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서는 전남도와 광주시 각각 1명, 서울시 1명 등 3명이 합격했고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 송탄지사 입사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정부가 지적재조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올해 246명의 지적직공무원을 신규 채용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도 140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어서 지적전공자들의 국공채시험 합격의 기회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지정보관리과 이왕무 교수는 “1인3자격 취득, 책임교수제 등을 운영해 매년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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