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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문화예술인과 만남
2015년 11월 03일(화) 00:00
문화전당서 ‘특별한 하루 톡’ 강연

문화예술 명예교사와 함께하는 열린 강연 ‘특별한 하루 ‘톡’(TALK)’이 3~6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3에서 열린다.
‘문화, 우리의 삶에 녹아들다’를 주제로 한옥, 클래식, 미디어아트와 상상력, 영화와 인생 등에 대해 4명의 문화예술인이 강연한다.
3일에는 목수 조전환 명예교사와 함께 우리 고유의 한옥을 소재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 공간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일에는 음악평론가 장일범 명예교사와 음악과 연주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5일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명예교사의 작품과 함께 틀을 깬 상상력을 키우는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으로 6일에는 영화감독 이명세 명예교사와 영화와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문화예술 명예교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재능나눔 사업이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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