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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독립운동 정신 추모 ‘하늘정원 청소년 열린음악회’
2015년 11월 03일(화) 00:00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태일)은 최근 기념회관에서 학생독립운동 제86주년을 추모하는 ‘제2회 하늘정원 청소년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극락초등학교와 광덕중학교 등 6개 학교 6개 동아리팀이 출연해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 밴드,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으며, 학부모 및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관람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역사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미래는 없다”며 “하늘정원 청소년 열린음악회가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광주시민 모두가 더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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