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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깨>“내 자동차 매트가 아니네”
2015년 10월 21일(수) 00:00


○…셀프세차장서 자동차 실내 매트를 절취한 60대 주부가 경찰서행.
○…20일 광주 남부경찰에 따르면 양모씨(60)는 지난 13일 오전 12시 44분께 남구 사동 한 셀프주차장서 이 모씨(28)가 빨래건조대에 놓아둔 시가 5만원 상당의 자동차 매트를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양씨 차량은 6,000만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인 반면 피해차량은 국산차로 확인됐다”며 “양씨의 의도적인 절도행각은 아닌 것으로 판단, 불기소 송치예정”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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