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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 ‘꽃 나눔’ 행사
2015년 10월 19일(월) 00:00

남구, 26일부터 이틀간 개최

광주 남구가 장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 장애인들이 전문 원예치료사로부터 직무훈련을 받은 성과를 발표하는 ‘꽃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 남구는 관내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중증 장애인 고용모델 확산사업’의 성과물인 ‘꽃 나눔 행사’를 26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꽃 나눔 행사’는 중증 장애인들이 이처럼 지난 5개월간에 걸쳐 기술을 배우고 학습한 ‘힐링 원예 디자이너 과정’의 수료식 일환이며, 22만 남구 주민들과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중증 장애인들은 그동안 총 24회에 걸쳐 각종 원예교육을 받아왔다.
이정용 기자         이정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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