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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경찰, 전국 첫 ‘작은 도서관’ 개관
2013년 08월 16일(금) 00:00

구례클럽 도서 기증·업무협약 체결

구례경찰서가 전국 최초 청내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구례경찰서와 국제로타리클럽3610지구 구례클럽은 지난 13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국제로타리3610지구 송영록 총재와 구례클럽 정철규 회장, 김균 구례 경찰서장 등과 로터리 임원이사 경찰서 직원들을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명칭을 섬지 도서관으로 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구례클럽은 미자림 주민들의 ‘사랑의 집수리’사업과 관내 미래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키우는 장학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구례클럽은 2013년 5월 국제로타리3610지구에서 19년차 지구협의회에서 최우수클럽 수상하는 클럽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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