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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섬진강서 래프팅 체험행사
2013년 07월 18일(목) 00:00

래프팅·캠핑·지리산 둘레길 트레킹까지

청정하천 섬진강에서 모험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래프팅 체험행사가 열린다.
17일 구례군(군수 서기동)에 따르면 여름철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간전면 섬진강변 일원에서 래프팅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전면 간전교 아래 둔치에서 출발해 피아골 입구 앞 하선장까지 약 6km 구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소정의 참가비를 내면 간문초등학교에서 캠핑할 수 있으며, 운조루에서 화엄사까지 약 7km 구간의 지리산둘레길 트레킹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4인 기준 8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 1박 2일 캠핑체험에 전국 각지에서 참가신청이 쇄도해 신청 3일 만에 마감됐다”면서 “레저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가 래프팅, 캠핑 그리고 트레킹을 아우르는 구례만의 특색 있는 레저스포츠 행사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사항은 구례군 홈페이지(www.gury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래프팅 체험 참가신청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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