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7.16(화) 18:03
닫기
<122>석창포

건망증·위통·타박상 등에 좋아

2012년 09월 21일(금) 00:00
사철 푸른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 풀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딱딱하며 많은 마디를 가지고 있으며 잔뿌리를 내어 바위 뜸과 같은자리에 붙어서 서식을 한다.
잎들은 뿌리줄기로부터 밑동이 서로 겹친 상태로 자라난다. 좁은 줄 꼴로 질기며 윤기가 난다. 잎의 끝은 칼처럼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몸에서는 향기가 난다.
특히 물 흐르는 개울가 바위 뜸에 붙어서 자생하며 짓은 푸른색을 뛰고 산다. 꽃은 잎과 같은 생김새를 가진 꽃대의 중간에 둥근 막대기처럼 생겨 뭉쳐 핀다. 꽃이 뭉친 대의 길이는 5cm 안팎이고 빛깔은 노란빛을 띤 색이다.
개화기는 6~7월이다. 분포는 남부지방의 따뜻한 고장이나 계곡 물 흐르는 곳에 바위에 주로 서식 한다.
생약 명은 석창포, 백창, 창포, 경포 라고도 한다. 사용부위로는 뿌리를 약재로 쓴다. 성분은 뿌리줄기에 정유가 함유 한다. 성분은 아사론과 팔미틴소레, 페놀 등이다.
약효로는 호흡을 조절해 주고 혈액순환 풍기를 흩어지게 해주고 건위, 거습, 소종 등이다. 적용 질환은 속이 답답한 증세, 정신혼미, 건망증, 간질병, 위통, 복통, 악서, 옹기, 타박상에 의한 멍, 붉게 충혈 되는 증세 등이다.
용법으로는 말린 약재를 1회에 1~3g씩 200cc의 물로 달이거나 가루로 빻아서 복용한다. 타박상과 종기는 생풀을 짖찧어서 환부에 붙여준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박원우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